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의 기록.
30대 7개월 차, 여전히 세상을 탐색하고 경험하며 희로애락을 느끼는 글쓴이의 고백입니다. 자신의 성격을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며, 지난날의 미숙했던 모습과 진정한 작별을 고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내면의 성장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