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속 300km로 운행하는 공항철도 자기부상열차

내 사랑 KFC 상하이점. 상하이에 매장이 정말 많더라

지하철 손잡이 광고

난징동루. 지하철 역에서 나오고 놀랐다.

생각보다 더 이쁘고

외국인도 많고

서양식 건물들이라서

빼곡히 들어찬 아파트(?)도 있고

상하이 임시정부도 방문해보고


전기 버스? 전차? 뭐 그런거같더라


인도인지 오토바이용인지 자전거 용인지 모를 도로

한참 걷다 눈앞에 드러난 예원

뭔지도 모르고 왔었는데 정원을 백화점으로 개조해서 쓰는 거란다.


이러니까 중국같네

조명도 건물도 하늘도 너무 이뻐보이더라

하마터면 차도로 돌아다니다 사고날뻔

한국이랑 다를거 없다. 창 밖 빨래 빼고..


상하이 박물관

크리스마스 마켓 어디 호텔 옆에서 하는데 정말 사람이 많았다






와이탄이였나 이름이 아무튼 그 쪽으로 가는 다리

동방명주 사진으로 볼때는 별로 였는데 또 직접보니까 생각보다 예쁘더라


동방명주 쪽도 그 반대편도 조명을 켜주니 너무 이뻤다



상하이 근교 주자자오 가는길



뭘 그리 보고 있는지


주자자오는 운하를 끼고있는 마을이다.



차도 한번 먹어주고

야간에는 조명이 들어와 더 이쁘더라

상하이 디즈니랜드도 다녀왔다

초라한 불꽃놀이

성에 비추는 빛이 엄청 이쁘다

2025년 12월 5일 ~ 9일
인생 두번째 중국 여행
첫번째는 칭따오를 가족여행으로 다녀왔다.
맛있던 칭따오 맥주만 기억나는 여행.
상하이는 물론 온 사방에 중국어가 적혀있었지만
와 여기가 중국이야? 하는,
색다른 부분도 많이 있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시간 보낸 상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