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산악회와 함께 방문한 영취산


2년동안 매번 진달래 보러오지만 재대로 본 적이 없네

2025년 3월 23일 일요일
아산에서 여수까지 새벽같이 출발하여 도착한 영취산.
바라던 꽃은 없었지만 날도 좋고
기분 좋은 산책이었다.

직장 산악회와 함께 방문한 영취산


2년동안 매번 진달래 보러오지만 재대로 본 적이 없네

2025년 3월 23일 일요일
아산에서 여수까지 새벽같이 출발하여 도착한 영취산.
바라던 꽃은 없었지만 날도 좋고
기분 좋은 산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