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은 하늘 맛집

여기도 우리집

여기도 우리집

여기도 우리집 앞

구름이 이쁜 날

같은 날

우리집은 태양 맛집

오늘도 태양 맛집

태양의 한줄기 빛, 우리집은 해질녘 맛집

같은 공간 매일매일 다른 하늘

대전 가는 길이였나? 신기한 구름을 보며

그 구름 옆에서 보며

우리집은 언제나 노을 맛집

영상으로 찍었어야하는데, 몽글한게 쒹- 하고 지나갔는데

요즘 스마트폰은 자기맘대로 색을 너무 바꿔.

퇴근중 가슴이 편안해지던 날

같은 날

우리집은 초승달 맛집

나만 좋아 ?
이번 해엔 다양한 사진은 많이 남기지 않았는데
뭐이리 하늘 사진만 넘쳐나는지.